동요동시대회

방학전에 있었던 동요동시대회
푸른하늘반 깜찍이 민채,태훈,태림.. 이렇게 셋이서 "이쁜눈 감고"를
동요가 아닌 목청 터저라 웅변하듯이 불럿다지요~ㅎ ㅏ ㅎ ㅏ.
그래도 율동 하나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해낸 장한 딸.

멀리서 사진찍는 엄마 보고도 울지도 않고 틀리지도 않고
꿋꿋히 끝까지 끝내는 민채씨~

마지막 금메달 하나씩 목에 걸고 합창 할때..
어뭉은 딸의 늠름한 모습에 쨘~ 눈시울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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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덱스 "청개구리 수영장"

물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하고 물과 친해진 계기가 된곳..
성큼성큼 들어가 망설임없이 물에 드러눕더라고.ㅎㅎ
이날 튜브안가져 갔는데.. 자동차튜브가 필요하다며 당장 사내라 길래
보도 듣도 못한 이름도 없는 튜브 하나 비싸게 사서는
여름내내 너무 잘썼다.^^

 


홈플러스 & 이마트 바닥분수

주말이든 평일이든 어뭉 퇴근해 오면
마트 순회하며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혔다.
물이 더럽든 나쁘든
시원하게 젖어가며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부러울뿐~ㅜ.ㅜ
 
 



보라매 공원

어린이집 방학에 어뭉은 출근을 해야 해
외가집에 이틀간 맞겨진 민채..
할머니 할아버지랑 매일매일 공원에 나와 물놀이를 했다지~
민채덕에 첨으로 바닥분수에서 옷적혀가며 놀아본 할아버지..
참 시원하더라고.ㅎㅎㅎ
 


일산 YMCA 야외수영장

2주 연속 주말마다 갔던 곳.
집에서도 20분거리로 가까웠고, 무엇보다 취사가 가능한 곳이라..
때양뼡에서 고기구어먹는 맛이 최고.ㅋㅋ
이곳에서 어뭉은 평생에 첨으로 새까맣게 탔다는..-o-
어디 동남아? 아니 아프리카에 한달쯤 놀러 갔다온 사람 같이.ㅋㅋ
물론 민채도..방학끝내고 어린이집간날..
깜뎅이가 된 민채보고는 선생님들 몽땅 놀랐다는.ㅋㅋ

 


강화도 동막해주욕장 "프로포즈 펜션"

어린이집 방학때문에 극 성수기에 휴가를 낸지라..
어디 놀러갈 생각 아예 접고 있다가..
서방이 급 가자 해서 근교로 잡은 곳.
나름 이틀 꼬박 펜션들 죄다 훌트며
깔끔하고, 무엇보다 넓은 수영장이 있는곳으로..
그 결과.. 사진에서 그럴싸~ 했는데.. 역쉬! 실제로도 만족.^^
룸도깔끔했고 수영장도 낮고 작은거 하나 깊고 큰곳..
이렇게 2개가..놀기에 아주 만족스러웠음.^^
입실전부터 수영복입고 저녁까지 풀로 놀고
다음날 퇴실전까지 물에서 논 강철체력 김.민.채.. 물신으로 인정!!

내년엔 다른거 필요없이 수영장만 있는 곳으로 3박4일 놀다 오면 좋겠다.
싸이판.. 풀빌라? ㅋㅋㅋ

이때가.. 이쪽부근으로 목함지뢰가 발견됬을당시인데..
바다가 코앞인데도 바다물은 보지도 못했고..(갯뻘만..--)
한 10분쯤 앉아 있던 모래사장에서도 다행이 나무 막대기 하나 보질 못했다





 

 


금강산랜드 & 일영수영장

어린이집에서 여름캠프로 갔던 금강산랜드와
어린이집 농장에 있는 수영장..
이번 여름 울 민채의 물놀이는 정말 끝이 없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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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채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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