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홍대 그레이트가든에 저녁 예약을 했는데.. 딸램씨까지 포함 예약을 해두었으나~ 신랑님께서 둘이 먹자고 하는 바람에...^^; 어뭉 아붕은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난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딸램씨는 손바닥 만한 케익만..^^;; (원래 리치몬드에서 커다란 케익을 사가자 했는데 둘다 배가 너무나 부른 관계로...ㅋ) 그래도 초까지 켜주니 좋다고 방방뛰니 고마울 뿐이다~ ^^
큰형님네 아이가 돌이라 부산에 다녀왔다. 평일(목요일) 6시... 나랑 신랑 그리고 고모부.. 회사에 휴가 내고 고모네 큰조카 학교빠지고.. 그렇게 두집의 두대의 차가 출발~ 아침 11시 출발, 6시 도착, 저녁먹고 다시 9시 출발, 집에 새벽 2시 도착. 완전 힘든 여정이였다...ㅠㅠ
울신랑.. 왕복 운전하느라 고생하고 뒤에서는 신나게 자고있는 마눌과 딸램씨를 안전하게 데리고 와줘서 고마울뿐이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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