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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5/25 PAPAGENO
  4. 2007/05/14 털보네
  5. 2007/04/18 종로설렁탕 (2)
  6. 2007/04/02 노량진 (5)
  7. 2007/03/26 카후나빌 (4)

sevensprings

갤러리~/먹기 2008/01/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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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메뉴 고르고 있는 딸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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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붕이랑 딸램의 심오한 표정짖기!!(민채가 사랑하는 까까 와코도 썬베이를 손에 꼭쥐고..^^) // 근데 민채아붕~ 얼큰이 같이 나왔다. ㅋ ㅑ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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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멀 하든 카메라만 들이대면 렌즈를 바라보고 포즈잡는 딸램씨..ㅋ

세븐스프링즈 홍대점.
가본 셀러드바중에서 젤루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흔하디흔한 여러종류의 메뉴보다는 새롭고 맛도 좋은 간략한 메뉴들~
사실 셀러드는 좀 부실하긴 하지만서도..
다른 메뉴들이 좋다.^^
일단 다양한 베이커리에 크림, 쨈들...
거기에 씬피자도 스파게티도..맛좋았고.. 그리고 서방이랑 젤 많이 먹은 닭봉~ㅎㅎ
거기에 의외의 메뉴 통마늘구이와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 요거트..
무엇보다도 배가 든든해 질 수 있는 밥!! 비빔밥이 있다는!! 맘대로 토핑해서 먹을수있도록 해놨는데 난 낚지 듬뿍넣어서 쓱쓱쓱~ ㅎㅎㅎ
우린 3시쯤 갔는데.. 4시까지가 런치이고..
3000원만 추가하면 메인요리를 먹을수 있다.
사실 이거. 그냥 맛뵈기이겠거니 했는데..
서방님 립과 볶음밥 시켰는데.. 커다란립이 나왔다는..^^
가격도 착하고.. 거기에 카드할인으로 30%까지 받았으니...
배는 부륵~ 마음은 행복..ㅎㅎ
그러나.. 그날저녁 1키로가 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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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곱창

갤러리~/먹기 2008/01/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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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곱창이 먹고 시퍼~ 먹고 시퍼~"
마눌님 징징징..
그래서 주말에 양곱창 먹으러 gogo~.
일산에 곰바우가 있다고 해서 지도 보고 찾아 갔으나.. 늘 헤메는 울부부..-_-;
결국 근처를 몇바퀴돌다 포기 눈에 보이는 양곱창집으로.
거진 반년만에 먹은지라 마눌은 맛있게 먹었으나..
간혹 즐겨드시는 서방님왈.. 별루다..--;
그르니깐능 거기 논현동에 있는 오발탄으로 데리고 가 달라고욥..ㅠㅠ
1인분에 25000원하는 양곱창..
배 터질때까지 먹어보고 시프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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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씨.. 역시나 어뭉 아붕음식에 뚫어져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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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ENO

갤러리~/먹기 2007/05/25 10:10
오랜만에 만난 현주언니.
아주 오랜만에 나간 강남역..
정말 아주 오랜만에 간 커피빈.. ㅋ
그리고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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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함께 간곳은.. 지중해뷔페 "파파게노"
결론은.. "좋다~"이다.
여자들끼리 좀 느즌점심 브런치 먹으며 수다떨기에 딱 좋은 곳이다.
넓은 공간도 아니고 많은 메뉴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치즈케익과 베이글, 과일퐁듀, 샐러드와 과일,
토마토소스와 화이트소스의 파스타, 냉파스타,
바베큐립, 소세지, 리조또, 얇은 씬피자..등등..
브런치로 먹기 좋은 음식들만 딱 차려져 있다.
맛또한 내 입맛에는 딱 좋았고... ^^
샐러드뷔페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곳이였다~
가격도 점심이 12,900으로 저렴한 편이였고.

빕스~ 씨즐러~
이제 너네들은 나에게 찬밥이다.ㅋㅋ
근래 계속 가격대에 비해 실망만 주더니...ㅋ

그러나.. 울 신랑같이 밥을 좋아라 하는 남자는 별로라 할듯.ㅋㅋ
울 서방 빼놓고 놀때만 가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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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네

갤러리~/먹기 2007/05/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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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토요일 오후...
비속을 뚫고...
경기도 퇴촌에 있는 털보네 바베큐집으로 고고씽~!

우리가 먹은건..
갈비(등갈비)와 고급삽겹..

비가 그리 많이 왔건만..
사람은 바글바글...
바람불고 춥고...
맛은 기대이상이였으나..
비때문에 분위기는 영 꽝이였다..ㅜㅜ
날씨만 좋았다면..
삼봉양한테 자연의 공기도 맘껏 쐬주고 해서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웠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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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여사네 부부와 함께 찾아간 "종로설렁탕"
역시나!! 삼봉엄마의 선택은 탁월했다.. 음하하핫~
울 서방..
밥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왠만해서는 먹을만큼 먹었다 싶음 수저 딱 놓는데..
끝까지 먹어주시는 열성을 보이셨구...
옥여사와 대진오빠..
쐬주한잔 쫙~ 걸치면서 대진오빠 연신 "캬~ 좋다~"를 외첬다는..ㅋ
다양한 종류의 모듬수육과 함께 들어있는 배추에 싸서 겨자간장에 푹 찍어서 먹어주면 짱!!
육수 또한 깔끔하면서 찐한 사골의 맛~ ㅋ

모듬수육 중자를 시켜도 4명이서 거뜬이 먹는다는데..
우린 울 서방이 고기를 좋아도 하고.. 내가 이인분이라.ㅋ 대자를 시켰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마지막엔 국수를 넣어서 먹던데..
우리는 밥을 선택.
사실 바쁠땐 볶음밥은 안해준다고....
근데 나의 배를 보신 아주머니께서 잘먹어야 한다며 특별히 뽁아주셨다.ㅋㅋ
배가 불러서 다 먹을수 있을까 했는데.. 아주 싹싹 비우고 왔다는..ㅋㅋ
담뻔에 또 울 서방이 몸이 허하다 할쩍에 한번 더 가서는 국수를 먹어보리라~ ㅋ


우리가 도착했을시간이.. 7시반쯤...
가계앞에 긴줄이..-_-;;
한 30분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그냥 저녁용으로 설렁탕만을 먹는 사람들 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육에 술을 마시는 사람들인지라..
기다림의 인내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
테이블이 총 13개밖에 없다는....
6시부터 9시까지는 예약을 받지도 못한다는 쥔아줌마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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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갤러리~/먹기 2007/04/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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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MTB모임에서 제주도로 놀러가셨다하고~
                    엄마가 맛있는거 해준다고해서~
                    울 서방님이 젤루 좋아하는 회를 사달라 했다.
                    그래서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GO~! GO~! GO~!

                    왕큰 도미 + 광어 +우럭(서비스) = \60,000
                    대게 = \25,000
                    이렇게 해서 포식하고 왔다. ^^

                    회는 어찌나 큰지..
                    일부러 두껍게 썰어달라고 하긴 했지만서도... 한점이 한입 가득~
                    대게는 다리살이 꽉꽉!!
                    가게에서 끓여주는 매운탕도 시원~
                   
                    이번주말에도 또 포식+과식했다..
                    주말만 지나고 나면 배가 엄청 커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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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빌

갤러리~/먹기 2007/03/26 15:32
                  옥여사와 함께한 카후나빌에서의 프라이데이 만찬~
                  '트로피칼 포크 콜러 스테이크'&'타이 댄싱 쉬림프'&'Monkey Banana Juice'
                  선택메뉴가 모두 느끼하지 않고 매콤 달콤하여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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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저녁
                  두 아줌마들 신랑 저녁밥 제끼고 고속터미널 지하 상가로 쇼핑 나갔다. ^^
                  삼봉맘은... 꽃상가에서 꽃을 사고 싶었는데..
                  맘처럼 딱 와닫는게 없어서 아쉽.. 거진 가격에서 좌절.. ㅜㅜ
                  옥여사 역시 맘에 드는 옷하나 제대로 걸리지 않았고... ㅋㅋㅋ
                  여튼.. 두 아줌마 별 성과없이 탁한 지하공기에 답답해 하며 저녁을 먹으러 이동..
                  매운 양푼갈비를 먹으러 신촌으로 갈것인가.
                  근처 카후나빌을 갈것인가를 고민고민 하다..
                  가까운 카후나빌을 선택.
                  그러나..-_-;;
                  길을 잘못들어 엄청엄청 돌아돌아 갔다는.. T^T
                  그러나 다행이도 주문한 음식들이 보상해 주었음.. ^^
 
                  12시가 다 되어갈쯔음 집에 도착해 보니..
                  신랑은 짜파게티 2개 끓여 먹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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