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하게 메뉴 고르고 있는 딸램씨~

아붕이랑 딸램의 심오한 표정짖기!!(민채가 사랑하는 까까 와코도 썬베이를 손에 꼭쥐고..^^) // 근데 민채아붕~ 얼큰이 같이 나왔다. ㅋ ㅑ ㅋ ㅑ

아.. 멀 하든 카메라만 들이대면 렌즈를 바라보고 포즈잡는 딸램씨..ㅋ
가본 셀러드바중에서 젤루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흔하디흔한 여러종류의 메뉴보다는 새롭고 맛도 좋은 간략한 메뉴들~
사실 셀러드는 좀 부실하긴 하지만서도..
다른 메뉴들이 좋다.^^
일단 다양한 베이커리에 크림, 쨈들...
거기에 씬피자도 스파게티도..맛좋았고.. 그리고 서방이랑 젤 많이 먹은 닭봉~ㅎㅎ
거기에 의외의 메뉴 통마늘구이와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 요거트..
무엇보다도 배가 든든해 질 수 있는 밥!! 비빔밥이 있다는!! 맘대로 토핑해서 먹을수있도록 해놨는데 난 낚지 듬뿍넣어서 쓱쓱쓱~ ㅎㅎㅎ
우린 3시쯤 갔는데.. 4시까지가 런치이고..
3000원만 추가하면 메인요리를 먹을수 있다.
사실 이거. 그냥 맛뵈기이겠거니 했는데..
서방님 립과 볶음밥 시켰는데.. 커다란립이 나왔다는..^^
가격도 착하고.. 거기에 카드할인으로 30%까지 받았으니...
배는 부륵~ 마음은 행복..ㅎㅎ
그러나.. 그날저녁 1키로가 늘었다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도 쎄븐스프링스 사랑하는데 지유 낳은뒤론 한번도 못가봤네요...ㅡㅡ;;..지유델꼬 갈 엄두가 안나서...
난 여기 샐러드바가넘 좋더라구요.....
커피랑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나 이번에 첨 갔는데..^^ 완전 좋아졌어요.^^ㅋ
다른데보다 음식이 깔끔하고 맛나더라고요.
군더덕이 없이 말이죠.ㅎㅎ
그런데 민채도 이제 슬슬 감당이 안되어 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