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추억'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5/29 결혼식
  2. 2008/05/04 청와대 관람
  3. 2008/04/05 원당경마장 (4)
  4. 2007/02/25 해리야..해리야..-_-+ (5)
  5. 2006/12/28 종녀 결혼식날~ (4)
  6. 2006/10/16 연합모임 (13)
  7. 2006/03/06 아이 보기 (82)
  8. 2006/02/22 옥양 시집보내기 최종판. (99)
  9. 2006/01/17 옥이의 웨딩찰영 (107)
  10. 2006/01/17 루미나리에 (108)

결혼식

갤러리~/추억 2008/05/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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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님 결혼식..

민채사진만 가득할뻔 했던 이날
때마침 마지막 예식이였던 덕에 비어있는 대기실..
너무나 이뻐서 완전 전세내고 가족사진 찍었다. ㅋㅋㅋ
이날 결혼한 형님네만 끼면 완벽한 가족사진인데..ㅎ

결혼할때 한 한복을 입을일이 없어서 참입고 싶어 했었는데..
이날 몇시간 입고는 완전 질려버렸다.-_-;
불편하기도 하거니와 발도 아프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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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이 사전예약한 청와대 관람.
사실 재미난 볼거리는 아니지만..
나간다는것에 신이난 마눌.ㅋㅋ

경복궁에서 예약확인과 주민증 확인후 버스타고 청와대로 쓩~
살짜쿵 빡센 가방검사를 시작으로.. (민채 보온병 물까정 열어보고 냄새맡으심..-o-;)
날씨는 장난아니게 더워주고..
딸램씬 잠투정에 유모차 안탄다고 어뭉한테 손벌리며 칭얼대다가
이내 어뭉품에서 삐질삐질 땀흘리며 잠드시고..
(콧물.열감기에 중이염까지 걸린 딸램씨를 데리고 열심히 쏘다니는 어뭉.--;)
사진상 티브이상에서 많이 보아온 모습들.. 살짜쿵 식상.ㅋ
더군다나 삐까뻔쩍 머리에 무스+왁스+스프레이 왕 발르신 경호아저씨들의
경호를 받으며 졸졸졸 따라다녀야 하구..
(늘 인솔만 하던 서방 인솔받으려니 어색하담서 삐딱선 타주시고.ㅋ)
사진도 맘대로 못찍구 지정된 곳에서만 후다닥 찍구...
50분쯤~ 내리 걸어다닐려니 발꼬락두 아푸구..ㅠ.ㅠ

그래도 자연경관은 참으로 좋더이다~
나두나두 뒤에는 그림같이 멋드러진 산이 있고,
깔끔하게 정리된 넓은 잔디가 있는 집에서 살고퐈~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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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 버스안타고 음료수 한켄하고,
슬슬 걸어내려와 김샘한테 가서 머리 했다~

서방님 머리 샤프~하게 자르시고~ 살짝 멋드려 졌구.ㅋ
마눌 앞머리 살짝 빠마시켜주어 살짝 구여워졌구.ㅋ
딸램씬 청와대 관람 내내 자주더니
어뭉아붕 머리하는 동안에도 자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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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따뜻한 주말..
우리 민채 처음으로 말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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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해맑고 깜찍스럽기 그지 없느뇨~
넌 정말 표정의 달견이구나~
그런데!!!
우리 앨범에 떠억 하니 있는 반쯤 감긴 눈..
어쩔껀데..ㅠㅠ

우리 리허설 찰영땐 어쩜 그리도 꾸벅꾸벅 졸았단 말이던가..ㅠㅠ
밥먹자 꼬셔도 금세 꾸벅~
소리를 처도 금세 꾸벅~
나중엔 아예 세트장 가운데 대짜로 뻗어 자던... 해리~
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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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본 영숙이.
달라진거 하나 없이 고대로다~^^

너무나 똑같은 세가족.. ^^

너무나 많이 봐서 질린 옥양부부...ㅋㅋ

파릇파릇 신혼인 우리 부부...^^




나의 친구들중 이제 마지막으로 아줌마 대열에 들어선 종녀..
그 마지막을 화려하게 가고 싶었는지..
크리스마스 이브날 결혼을 해버렸다.ㅋㅋ
간만에 영숙이도 보고.. 남편도, 아들도 첨으로 보고...^^
너무 똑같애~
난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냐~ ㅎㅎㅎ

종녀 사진은..
좀 늦게갔다고 친구들 단체로 우르르 찍고 입장해버려서 읍다.ㅋㅋ
예뻣는데.. 아쉽네..-O-;
또, 동시예식이라..
음식냄세에 정신이 팔려서 식탁만 뚫어져라 보느라.ㅋㅋ


결혼식후,
그래도 나름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무언가 했음 하는 마음에~
옥양부부와 함께 영화한편 봐주고('중천'봤는데.. 왕 실망이다.--++)
신림동 순대타운에서 순대를 배가 터지도록 먹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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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모임

갤러리~/추억 2006/10/16 13:32
피터옵의 주선아래...
"쏭양과 한군 결혼전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ㅋㅋㅋ

참석자
피터옵, 병옥옵, 윤희언니, 선옥양, 지혜양, 정애양, 형철군, + 첨뵙는 알파
그리고 쏭양과 한군.. ㅋㅋ

어케저케 술자리로 엮이고 엮여서 다 아는 사람들이 되어버린 지금.
걍 한방에 통합시켜버렸다..ㅎㅎㅎ

강남역에서 한군과 쪼인~
편의점에서 일단 '모닝케어'한병씩 마셔주었다.ㅋㅋㅋ

1차의 시작은..
강남 교보사거리에 있는 '도시인3'
처음 도착인원 4명이서 조촐히 시작한 사케에 회와 알해물탕..
그후 하나 둘 추가 인원으로 술병도 돌고 돌고 안주도 새로워지고..
한군과 쏭양 폭탄주도 마셔주고~-_-;;
(노트북과 그림만 들어온다면야~ 폭탄주도 문제없이 잘 넘어가더이다~ 푸하하하)
역시나 우리 한군...
잘 달리나 싶더니 화장실 한번 갔다오더니 나의 무릅배고 주무신다.--;

자~ 이제 여기서 부터 잠시 가물~ -_-;;
도시인을 나올때까지만 해도 생생한데..
노래방을 어느 노래방을 갔는지가.ㅋㅋㅋ
여튼. 잠깐 잠깐 기억 나는 부분은..
사진찍고 놀았다는.ㅋㅋ (그래서 사진은 노래방 사진밖에 없다는ㅋ)

최후의 세미녀.ㅋ

지혜양과 옥양

열창중인 옥양과 피터옵

안빠지고 늘 마이크 잡고 있는 옥양과 열창중인 한군ㅋ

기억도 안나는 지혜양과의 셀카.푸하하




그리고 다시 말끔하게 생각 나는것이... 맥주집이로세~ ㅎㅎ
여기선 거진 맥주를 입에만 댄듯~ 서서히 살아났다.ㅋㅋ

참 오랜만에 죽을만큼 마신거 같다. ㅋㅋㅋ
한군.. 나 12시 넘어서까지 술마시믄 안좋아라 했었는데..
이렇게 같이 새벽까지 죽으니 좋네~ ㅎㅎㅎ

연합모임 주선해준 피터옵 늘 아빠같이 챙겨줘서 고맙구.^^
(노트북은 한군이 머라 말할수 없을만큼 고마워 하구.ㅋ)
병옥옵, 할일 많다는데 늦게라도 달려와서 맥주까지 사줘 넘 고맙고
컨디션 안좋은데.. 비의 쇼케이스까지 포기하고 와준 윤희언니도 고맙구
신랑 통닭으로 재워놓고 나온 나의 유부녀친구 옥양.. 새벽까지 함께 달려줘서 넘 고맙고
지혜랑 정혜.. 바쁜데 와서 축하해줘서 고맙고.. 또 간만에 봐서 넘 좋았구 ^^
형천.. 증말 증말 올만에 봐서 반가웠고~ 군생활 마물 잘하고..

마지막으로...
나와 한군을 죽음의 고비에서 살려준 모닝케어에게도 감사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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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보기

갤러리~/추억 2006/03/06 15:36


누나의 잠시 외출로 한군의 조카를 돌보았다.
언제나 늘 잘 놀았는데...
이 날은 어째.. 엄마를 찾음서 막 울어대는데..
정말 "대략난감" 이였다.. - -;;;
울다 울다.. 삼촌의 컴퓨터 게임으로 겨우 달래고.
디카로 달래서 웃게 만든..
아주 아주 힘겨운 한시간이였다..
꼴랑 20분 안고 있었는데.. 팔은 어찌나 아프던지...
역시.. 엄마 만세~!!! 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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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이의 웨딩찰영일_
han과 함께 따라 나섰다.
메이크업 후 찰영시간은 5시간가량~
han과 난.. 지루하기는 커녕..
잼있고.. 즐거웠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말이다.
므흣~ ^^


끝나고..
회와 소주 한잔~
그리고 노래방에서의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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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면세점 가려다_
출구를 잘못 나와서 얼떨결에 오게된 청계천_
그리고_
루미나이에_



언젠가
han과 함께 구경할려고 일부러 새벽에 간적 있었는데_
그땐 너무 늦은 시간이였는지 꺼져 있어서 아쉬웠는데_
우연찮게 보게된 루미나이에_
너무 이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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