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seems important. I guess it doesn't bother me. I've just been letting everything pass me by these days, but that's how it is. I feel like a complete blank.
Not much on my mind right now. I've more or less been doing nothing worth mentioning. Today was a total loss, but so it goes. I don't care. Maybe tomorrow. Such is life.
첫째날의 아침.. 리조트내 부폐식으로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괌 투어에 나썼다. 가이드와, 5커플이 함께.. 날씨는 더운 여름날씨이나, 어딜가든 바람이 많이 부는지라~ 동남아 만큼 더위에 지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전날 밤 비행기를 탔던지라~ 모두들 피곤피곤피곤.ㅋㅋ 괌의 유명지를 둘러보는데는 오전 반나절 밖에 걸리지 않았다.ㅋ 젤루 아쉬운건.. 난 스페인광장의 '초코렛하우스'에서 초코렛을 직접 만들어 파는줄 알았다. 그러나.. 머냐.. 허름하고 낡은 건물 몇개 서있는게 다다..-_- 왕 실망... T^T
리조트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점심은 리조트내 일식당에 해결.. 이곳 역시.. 부폐식~ 입맛이 별루인지.. 딱히 맛있다는건 없었다. 그냥 한번씩 찔러봐줬다.ㅋ 우리가 간 골드카드로는 모든 음식점이 다 꽁자다..^^ 그리고, 만다라스파로 맛사지를 받으러 갔다. 그러나 여기서 또한번 실망..-_- 태국서 만족스런 맛사지를 받아봤던터라... 쪼물딱 쪼물딱 거리다 만듯한 느낌..--++ 50분이 어찌 그리 짧던지.. 너무나너무나 실망해서 팁도 안주고 왔다는..ㅋㅋ--;;
이후 시간은 그냥 풀~로 자유시간이라~ 리조트내를 구경하고 다녔다. 리조트와 바로 연결되는 바다~ 바다 색이 참 이쁘다~~~ 바다속 안 산호가 전부 보일만큼의 투명도 또한 예술 그리고 리조트내 시설들.. 수영장도 종류별로 다양하고, 스포츠 시설도 고루 갖춰서 있었다. 울 서방님.. 붕붕~ 날아보기도 하고, 농구도 하고... ^^
이날의 마지막 저녁식사. 민속쇼와 함께하는 저녁식사. 사실 민속쑈 기다리기 너무 지치고 배도 부르니 졸립고 피곤도 하고 해서. 우린 밥만먹고 와버렸다.ㅋㅋ 저녁 메뉴는.. 스테이크~ 그럭 먹을만 했다..
배도 부르고.. 일안하고 논다는 즐거움~ 역시 마냥 좋았다.ㅋㅋㅋ
남들 민속쇼 관람하는 동안, 우린 거리로 나섰다.. 지도 한장 달랑 들고... 걸어걸어.. 'K마트'로~ 우리 나라의 이마트나 홈에버 정도의 대형 마트였다. 이곳은 여름인데.. 미국령이라서 그런지 크리스마스를 엄청 챙기나 보다. 매장의 반이상이 전부 크리스마스 용품일 정도로~ 다들 크리스마스 장식품 사기에 여념이 없다. 우린.. 여기서 수영장에서 쓸 물안경과, 서방님용 콧털깍기를 샀다. ^^ 리조트로 돌아와서 사용후, 너무 좋다고 아주 만족스러워 한다.ㅋㅋ
아침 조식을 하고, 우리끼리 쇼핑센터를 찾아 갔다. 사전에 미리 알아봐둔 쇼핑센터와, 괌지도, 버스노선을 들고. 일단 무작정 버스를 타고~~~ 빨간색 버스가.. 참 이쁘지 않은가? ㅎㅎㅎ 원래 예정지는 "폴리네시아몰"인데.. 가던 중 무슨 매장인듯한 곳이길래 무작정 내려보았다. 후에 알고보니, 상설할인매장 같은곳.ㅋㅋ 소문만큼.. 무지쌌다. 이곳에서. 나이키 운동화, 리바이스 청바지등을 샀다. ^^ 그리고 다시 리조트로 컴백~
오후에는 우리가 선택한 선택관광. 사실 해양스포츠, 스킨스쿠버가 젤루 하고 싶었었는데.. 사정상... 못하게 된게 너무나 아쉬웠었다..ㅠㅠ 그래도. 그 대신 선택한 "밀레니엄 크르주" 너무나 좋았다.^^ 요트도 너무 멋지고 이뻤고... 바다 한가운데서 보는 자연 돌고래들의 쇼~ 그리고 스노쿨링~ 바다가 어찌나 깨끗하고 물고기들도 어찌나 이쁘던지. (스노쿨링은 낚시 후 다시 한번 더~ 2번이나 했다.ㅋㅋ) 그리고 선상에서 하는 낚시.. 사실 나는 잡지 못했다. 우리 서방님만 잡았는데.. 내가 잡은 모냥 사진찍기.ㅋ 그리고 나중엔 낚시해서 주는 진주 목걸이도 받았다.(순 가라로~ ㅋㅋ) 잡은 물고기는 다시 바다로 놓아준다. 여긴 회로 먹을수 있는게 없다고 한다~ 대신 선상위에서 먹는 참치회... 맛좋았다. ^^
이날의 아침은.. 이판비치 정글탐험~ 리조트에서 한 20분가량.. 차를 타고 가면 있는 이곳은.. 우리 나라에서 TV찰영을 많이 해가는 유명한 곳이라 했다. 얼마전에도.. 여걸파이브 찰영을 했었다는... 그래서 은근 기대했었는데.. 음..음..... 사실 기대 이상은 아니였다.-O-;
먼저 이판비치리조트에서 차로 한 5분정도 가서... 정글탐험을 했다. 그냥. 배 타고 정글을 돌아보는거였다. 시시했다.--; 대신 배 안에서 중간중간 만득이(한국 티비에도 나올만큼 유명한 이곳 원주민이란다.)가 잼있게 해주긴 했다.ㅋㅋ 나무타고 올라가서 파파야도 따다주고.. 여튼.. 한 30~40분가량 배타고 돌아다니다가.. 다시 이판비치로 돌아와서. 점심식사.. 오우~ 카레였다. 거기에 생김치.. 감동이였다..ㅠ.ㅠ 점심후, 이판비치 리조트에서 수영도 하고, 원주민쇼(파파야쇼)도 즐겼다. 이때는.. 비가 많이 왔다. 괌은 순간적으로 내리고 끝치는 스콜이긴 한데.. 수영장에서 노는 내내 흐린하늘~~ --
리조트로 돌아와 저녁. 이때는.. "비스트로"라는 나름 좀 품격있다는 레스토랑~ 반바지에 쪼리 신고 갔다가... 안내판으로 보고 다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갔다.ㅋㅋ 소심한 우리.ㅋㅋ 분위기는 그냥 봐줄만~ 그러나 음식은... OTL.... 7가지 정찬코스였는데.. 정작 먹을 수 있는건 3가지쯤.. 에피타이저도 NO(달팽이인지 골뱅이인지..--), 스프도 NO(생선스튜같구ㅜ.ㅜ), 메인인 바다가제도 반쯤 먹다 말고.. 너무너무 느끼했다..ㅠ.ㅠ 그나마 마지막 후식이.. 시큼새콤해서 위안... -.ㅜ
이날의 마지막 코스~ "스타크루즈" 이역시 리조트에서 30분가량 가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였다. 깜깜한 바다에서.. 바베큐도 먹고, 낚시도 하고. 이날 역시. 내가 잡은게 아닌데.ㅋ 거기 원주민이 나보고 잡은거라 하라고 내 낚시대에 걸어줬다.ㅋㅋ 그래서 팔찌 받았다. ㅎㅎㅎ 마지막은.. 모든 사람들이 전부 선상위에 둘러서서 노래를 불렀다. '세바스찬'이라는 원주민.. 한국말에 한국 노래 너무너무 잘한다. 모두 다 함께 노래하고 즐기는 시간~ 나름 감동의 무대였다.
이날은 아침조식도 포기하고 늦잠을 잤다. 골드카드로 들어갈 수 있는 로얄라운지에 올라가서.. 씨리얼 한그륵씩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첫날 가기로 했다 만 "폴리네시아몰"을 찾아갔다. 여긴 백화점 같은곳... 이곳에서 어른들 선물을 샀다. 필요성 있게.. 옷으로 모두 통일~ㅋㅋ POLO, GUESS, DKNY, NIKE등등에서 구입.. 맨 위에 사진이.. 그 빨간버스 표다.. 귀엽지 않은가? ^^
오후엔 리조트내 수영장에서 놀았다. 어케 보니.. 어째 이곳 수영장을 한번도 사용 안했다는..ㅋㅋ 원래 우리 계획은 리조트내서 먹고자고놀고가 반복이였는데. 나름 바빴다.ㅋ (쇼핑이 껴서인지.ㅋㅋㅋ) 사진상엔 없는데(수중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아직 현상전이여서..) 이곳에서 젤로 잼났던건 워터슬라이딩~ 올라가는 길에 있는 미니 자쿠지에서 몸좀 녹이고 미끄럼타고 내려오는 기분~ 넘 잼있었다.ㅋㅋ 그리고 풀 곳곳에 있는.. 수중놀이.. 티비 쇼프로에서 종종 봐왔던 풀위의 다리건너기. 통돌리기. 줄다리기등..ㅋ 거기에 비치밴치에서 먹는 무료 칵테일 한잔과 신라면 한줄기~~~^^
이곳에서의 마지막 식사. 아침 점심을 건너뛰고 대강 먹은지라 우리배는 거진 등짝에 붙기 직전.. 디너 오픈전부터 줄서서 기다렸다.ㅋㅋ 하지만.. 역시나.. 먹자니 다들 느끼함만...ㅜㅜ 그러나.. 이날 우리의 구세주.. 음식앞에 떠억하니 있던 반가운 태극기.. 그리고 그 안엔 떡복기가 있었으니... 할렐루아~~~~ 사람들은 죄다 립과, 랍스타등에 줄을 길게서 있더만.. 우린 떡복기만 3접시 먹어줬다.ㅋㅋ 떡복기 덕분에 만족스런 마지막 식사였다.ㅋㅋㅋ
아빠의 손을 잡고 입장 준비를 하는 동안..
나는 내내 웃기에 정신없었다.
머가 그리 좋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손을 잡고 있는 아빠의 손은 살짝 떨고 계셨다는...-.ㅜ
다들.. 부모님께 인사할때 엄마의 눈과 마주치지 말라고 했었는데.
난 엄마의 눈을 피하고 아빠의 눈을 보았것만~
울아빠.. 눈물이 살짝... 그만 나도 살짝 글썽... ㅠ.ㅠ
...
이 예식장의 가장 큰 장점은..
오픈한지 1년도 안되서 깔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방에 선택하게 된 이유~ 역시나~ 좋았다. ^^
또한 적절한 조명과 무대효과~ 맘에 들었음!!! ㅋ
밥도 시식 못해서 은근 걱정스러웠었는데..
먹어보니.. 맛있었다.. 흔하지 않은 "특 전복갈비탕" ㅋㅋㅋ
(후에 부모님들도 식장도. 음식맛도 좋았다고 하객들 칭찬이 자자했다고 흐믓해 하셨다.^^)
I just don't have anything to say these days. I can't be bothered with anything recently, but such is life. Nothing seems important, but that's how it is. Whatever. I don't care.
Basically nothing noteworthy happening these days, but I guess it doesn't bother me. My life's been bland today. I've just been hanging out not getting anything done. So it goes.
I feel like a bunch of nothing, but so it goes. I've just been sitting around doing nothing, but maybe tomorrow. I guess it doesn't bother me. Oh well. Basically nothing notable happening these days.
I can't be bothered with anything recently, but I guess it doesn't bother me. I feel like a bunch of nothing. Not much on my mind worth mentioning. I've just been sitting around not getting anything done. I haven't been up to much these days. I just don't have anything to say thes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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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실~
아침 8시부터 준비...
부시시 모습에서 변장한 모습이다.ㅎㅎㅎ
다행이 옥양이 메이크업이 끝난후 왔기에 나의 변신전 사진은 읍따.ㅋㅋ
그러나 사진상의 서방님의 모습은 죄다 변신전뿐.ㅋㅋ
신랑은.. 신부보다. 어머님들보다 맨 뒷전이다.. ㅎ ㅏ ㅎ ㅏ.
난 아직까지 그냥 마냥 즐겁다.. ㅎ ㅏ ㅎ ㅏ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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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운동화.. 빨기 귀찮고 힘들어..ㅋㅋ결혼하고 나니깐..그런것만 눈에 들어와..ㅋ
신다 회색되고 검은색 되고.. 그러는거지. 안빨고 걍 신지 머. 푸후훗~
어제 현관에 유독.. 밝게 빛나던 것들이네..이뻣삼.~~^^
Nothing seems important. I guess it doesn't bother me. I've just been letting everything pass me by these days, but that's how it is. I feel like a complete blank.
Not much on my mind right now. I've more or less been doing nothing worth mentioning. Today was a total loss, but so it goes. I don't care. Maybe tomorrow. Such i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