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사랑하기'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08/12/16 신랑생일 (1)
  2. 2008/12/08 축 2주년~ (7)
  3. 2008/05/12 부녀지간 (2)
  4. 2008/05/12 민채아붕 민채어뭉 (4)
  5. 2008/03/03 콘썻~
  6. 2008/02/13 앞머리 다듬었어요^^ (6)
  7. 2008/01/18 울서방~ (3)
  8. 2008/01/11 자연사박물관
  9. 2007/12/30 굴욕샷~! 룰루~ (2)
  10. 2007/12/30 메리크리스마스_스파비스 (4)

울 신랑의 서른세번째 생일..
치즈케익과 아이스와인으로 생일 분위기 내기~^^
축하해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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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주년기념..
민채는 친정에 맡기고 서방과 단둘이 떠난 겨울바다~
올들어 가장 춥다는 날에 걱정스럽게 떠났지만 다행이 얼어붙지 않았고 날아가지도 않았다.^^
시원한 파도소리와 바다냄새가 너무나도 상쾌하고 마음이 탁 트이게 해주었다~^^
안목해변에서 잠자는 갈매기들 괴롭히기..그리고 그림자 놀이~ㅎ
그 후 주문징항에서 싱싱한 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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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 들렸다.
곧 돌아오는 서방생일 선물 살라고 갔는데.. 음.. 가방. 지갑류는 거의 없는 상태..-_-
옷이나 사러간다면 모를까 다른건 절대 기대할만한게 없었다.
더군다나.. 해외직구에 손을덴 나로썬 이곳 가격도 즐거울리 없었고..--
빈손으로 나오기엔 허전해서 갭매장에서 구입한 2주전에 태어난 조카 선물과
너무나너무나 앙증맞고 예뻐서 도저히 안살수가 없었던 민채 청치마.  킹왕짱 귀엽다~ ㅎㅎ




★★★ 뽀나쓰~ 겨울 바다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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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도.. 주문진항에서 고래를 보았다.
거기에 만저보기까지 ㅋㅋ 정말 의외였던 고래가죽..  음.. 고무신? 내자? .. 그 중간의 느낌이랄까?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이천화재현장도 봤다.
첨으로 본..  불이 활활타오르는 모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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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마지막 저녁..
나란히 앉아 티비(광고)보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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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랑 홈에버 나들이나왔다가..
민채가 유모차에서 쿨쿨 자는 사이..
여유롭게 카페라떼한잔 즐기는중..
퇴근길 마눌과 딸램 픽업하러온 서방님과 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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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윤도현밴드 10주년 콘썻~
오랜만에 가본 콘서트~
애하나 낳고 났더니.. 폭싹 늙었나부다.
스텐팅은 무릅아프다고 내내 앉아서 팔만 흔들어 댄 우리..ㅋ
주차장 막힌다고 앵콜곡도 안듣고 나오는 우리..ㅋㅋ

게스트로 노브레인, 노홍철, 바비킴&부가킹즈, 김C
노홍철은 MC몽 콘썻 이후 두번째 봤는데..
이번엔 의외의 모습을봐서 놀랐다. 말없이 조용한 모습..
그리고 노래.. 올~~ 굿!! (에코 무진장 높인거 아냐???)
금세 마법이 풀리긴 했지만서도.ㅋㅋ 잠깐 멋쩠다..ㅋㅋ
그리고 바비킴이 나와서 더더욱 좋았다는~~
그들의 콘썻한번 가야지 했었는데..^^
근데 지금 울 부부 상태로 봐선..ㅋ
그네들 콘썻도 방방 뛰어야 제맛인데 울 부부의 체력으론..ㅋㅋ

민채는 친정에 맡기고 간만에 서방님과의 단둘 주말 데잇~ ^^..
몸이 좀 안따라 주었지만 나름 즐거웠쏘~
고마웠~ 써.빵.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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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에.. 아붕머리 짜르러 갔다가..
간김에 어뭉이랑 딸램 앞머리도 살짜기 정리~
울딸램도 고세 앞머리가 길게 자랐더라구.. 머리카락 하난 진짜 잘 자라오~

민채어뭉..
민채 낳고선 화장 하나두 안하구 립글 하나 바르고..
안경으로 쌩얼커버하고 다닌다.
(집에서 막쓰기용 외출용 따로 있음.ㅋㅋ)
생얼에 앞머리 띡!! 까지 해서 그릉가..
문화센타 아줌들이 80쯤 된줄 알았다는 소리 들었다.. ㅋ ㅑㅋ ㅑ.. ^^v

그나저나..
이젠 차에서도 민채 안고 있기가 너므 힘이든다..ㅜ.ㅜ
이것저것 잡을라 하고 바둥대는 민채 돌보랴 멀미까지 날 지경에 이르렀다..
어여 베이비시트 달아주세요 서방님..... 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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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서방님 독서컷~ 완전 머.찌.구.료~
완소남이셔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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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설정샤앗이었쑴다~ ㅋ ㅑ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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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나들이.
그러나 딸램은 관심없어 주시고.. 잠만 쿨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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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싸이언으로 변신!!
평상시 머리는 앞머리 내림인데,
잠만 들면 초싸이언 머리로 변신하는 울 서방님.
희안해..희안해..ㅋ

여전히..
파리를 불러들이시려는군뇨. 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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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의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스파비스에서 보냈어요~
물을 좋아라 하는 민채..
내심 잘 놀것을 기대하였으나..
낮가리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민채양..
수영장 실내에서의 울림거리는 웅웅거림과 물소리 낮선사람들이 너무나도 무서웠는지.
어찌나 많이 울던지..
탈의실에서는 방긋 방긋 웃으며 잘 놀다가도 물쪽으로 나가기만 하면 아주 대성통곡..--;
좀 시간이 지나서 적응되서도 그냥 맘에 안드는지 철썩 안겨서 징징징징...
그래도 물에 들어가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모양인데..
딱히 좋은것도 아니고
딱히 나쁜것도 아니고.
우리 민채는 좀더 커서 와야겠다. 낮가리기가 없어지면 말이다..-.ㅜ
(이날 만난 2개월짜리 아가는 느긋이 탕속에서 잠을 즐겼고,
민채보다 일주일 빠른 아가도 잘 놀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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