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기!!'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2/12 이번엔... (4)
  2. 2008/04/23 짐보리 비누방울 (2)
  3. 2008/02/22 장난감 총 정리 (6)
  4. 2008/01/26 쟈니앤잭 & 갭 (4)
  5. 2007/11/28 민채의 영어공부 시작~! (7)
  6. 2007/11/28 월동준비 (2)
  7. 2007/09/21 지름신의 끝 (3)
  8. 2007/09/20 도장 (3)
  9. 2007/09/13 가을 겨울 옷 (1)
  10. 2007/09/05 쟁겨놓기 (2)

이번엔...

지르기!! 2009/02/12 17:32
장난감 지름신이 오신갑다..
이것들이 너무너무 사고 싶다. -o-




졸로토피아&졸로아고고
이게 블럭이란다.
만들어 놓은 꼴이 꼭 외계물체같이 생겼는데.
왼지 끌리는게 잼있어 보인다.
사면 내가 더 잘 가지고 놀듯 싶다.ㅋㅋ



디럭스원목기차
토마스기차는 엄청 비싸다묘?
민채가 아직 토마스는 몰라서 좋아하는지 어쩔런진 모르겠으나.
요고 가격저렴하고 원목이고 칼라도 맘에 든다.
(사실 토마스는 내가 별로 맘에 안든다-_-)



 

플레이도 엑티비티월드
칼라점토놀이다.
아직 민채한테 이른가?
그래두.. 3살짜리 장난감도 금세 적응해서 가지고 노는 똑똑 민채씬데..ㅋ




옷은 엄마의 욕심이고,
장난감은 아이에게 줄수있는 즐거움이란다.
음.. 이제 엄마 욕심 고만 채우고 즐거움을 맘껏 선사하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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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 비누방울 구입! 리필까지 포함해서 한셋~ 금방쓸줄 알았더니 무지하게 크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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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온통 비누방울이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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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씨도 한번 불어보시겠다구 나섭니다.


"우리모두 비누방울 놀이 해보자~ ♪"
(피오짐에서 비누방울 놀이 하기전 부르는 노래~ㅋ)
어뭉 열씸히 노래 불러주면서 비누방울 불어주면서...
자다가 잠이 덜깬 상태에서 칭얼거리던 딸램씨..
 때맞춰 도착한 택배에 박스 열어 포장뜯고 불어주니 멍~ 하니 휘둥구레하는 딸램씨~

녹말가루라 인채에 무해하고.. 잘 안터진다고 해서 산 짐보리 비누방울..
정말 안터져도 엄청 안터진다..ㅋ
딸램씨 머리위에 소복히.. 그리고 거실 곳곳에 살포히 안착하는 방울들..
민채씨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톡톡 터트린다.ㅋㅋ
(피오짐수업때는 땅에 닿음 바로 터지드만.. 그건 어딜껄까나???)

담주에 날씨 좋음 친구들이랑 상암공원가서 후후 불며 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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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두 자구.. 따라서 낮잠자기엔 시간이 아깝고.. 심심하구..
해서 민채 장난감들 정리 함 해봅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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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한테서 업어온 쏘서.. 느므 좋아라 한다.^^ 솨솨샥 돌면서 거진 뽑아버릴듯~ ㅋㅋ 얼마전부터 점퍼루인냥 팡팡 거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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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대여하구 뛸줄모르던 민채한테 무용지물이였던 요녀석.. 혹시나 싶어 더 연장 그랬더니 이제는 아주 잘뛴다.^^ (더 연장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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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무렵샀던거 사실 아직까지 큰 호응도를 못받고 있는 녀석.. 가끔 주면 10분쯤 가지고 놀고.. 가끔 기어가서 달려있는 장난감들을 만지작 거린다. 저거 잡고 스라고 일부러 세워놨는데..언제 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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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엄청난 호응도를 보여준 터치앤티지.. 이거의 최대단점이 끄기 기능이 없다는거.-- 밤세 띠리링~ 거려서 건전지를 빼놨다. 그리곤 구석에 깔개로 놨는데.. 민채양 한두번씩 똑 들려서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들처서 아래에 머 있는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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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 식구가 된 부스터.. 신상에 장난감 하나라도 더 쥐어주고 싶어서 요놈을 샀다. 다 좋은데.. 소리가 안난다.-_- 놀이판 띠어서 바닥에 두면 힘쎈 민채양 번쩍 번쩍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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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누워있을때 옆에두면 까딱까딱 움직이며 놀더만..그리고 앉았을때도 좀 가지고 놀더만.. 기기시작하더니 찬밥신세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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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민채가 가장 좋아라 하는넘. 파란손잡이를 누르면 빤짝빤짝 효과음과 함께 공이 데구르 굴러 나온다. 신기하게도 몇번 가르처 줬더니 아주 잘 누른다. 기특한것~ 공이 3개뿐이라 아쉽다. 민채는 내리 눌러 빼고 어뭉은 내리 공잡아 넣어주고.. 가끔은 발힘쎈 민채양 발로 뻥 차서 눕혀놓고 공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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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음악회.. 이거이거 아주 좋아한다. 건반으로도 사용되고 동요가 나오게끔도 할수 있고.. 그럼 소리나는데로 동물들이 움직이는데.. 대단한 아구힘으로 마구 쥐어뜯는다.--; 젤루 불쌍한 오리아가씨..조만간 떨어져 나올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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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텍식구들.. 그중 지금 젤루 좋아라 하는건 저 공.. 앉아서도 잘 가지고 놀고.. 기어다니며 놀다가 저 공에서 소리나면 기어와서 웃는다.ㅋ 소리나는 책은 이유식 할때 부스터위에 책인냥 펼처주면 집중력 있고.. 핸들도 쾅쾅쾅 내리치면서 나오는 음악을 즐긴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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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래씨.. 코순씨 이후로 민채 친구인데. 그닥..--; 가끔 안아주고 금세 내 던진다. (코순씨는 지금 현재 민채옆에서 낮잠 즐기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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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목욕친구들.. 스폰지밥친구들은 물총기능이 되고. 아래 꽃개아저씨는 물위에 넣음 드러누워서 빛을 내뿝는다.ㅋ 꽃개아저씨 보다 스폰지밥친구들을 더 못살게 괴롭히는 민채양이다.ㅋ 가끔 배에다 물총싸줌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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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타에서 산 사용용도 잘 모를것.ㅋ 유모차에 단 개구리씨랑 같이 산건데 쥐어줌 양손으로 들고 만세 한다.ㅎㅎ 유모차 차양에 집어두면 한손으로 꼭 잡고 있다. ㅋㅋ // 그리고 요술공. 던지면 연두,주황으로 색이 변한다. 고모네서 아빠야가 살짜기 집어온공. 좋아한다.^^ // 키티마라카스. 쥐어주면 북을 친다.ㅋㅋ 흔드는 기능인데 민채는 북채로 아는지..ㅋ 드럼을 사줘여 하나..? 여튼 음악소리도 좋아라 하고 잘 가지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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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책들.. 입큰개구리는 첨엔 시큰둥하다가 요센 호응도 좋다 개구리 혀는 조만간 뜯어져나갈듯 싶고, 악어가 나옴 눈을 질끔 감는다.ㅋㅋ 칙칙폭폭.저거는 병풍처럼 쫙 펼처지고 코를 누르면 소리가 나서 민채가 무지 좋아라한다. 멀리서도 기어온다는. 하트책도 하트가 반짝반짝..^^ 사과가 쿵은 첨엔 무반응이더만 가끔 책을 펼치고'민채야 사과가 쿵'하면 기어온다.ㅋ // 거울달인 저건 코스트코에서 산건데 영어라 아쉽다 했는데 베이비페어에서 보니깐 한글로 된것도 있더군.--; 이것두 민채가 좋아라.. 특히나 거울보고 뽀뽀한다.ㅋ 저 거울판에 맞춰 다른 그림들도 맞춰 볼수 있고 거울 뒷면은 웃는 얼굴.이것도 맞출수 있다 // 헝겁책은 별루 반응 없다. 잠시 집었다 언능 놓아버리구. 그래도 무당벌래는 앉아있을때 좀 가지고 놀았다는..날개만..--; 안에 내용은 본척만척.ㅋ

이외에도 차안 트렁크에서 쉬고있는 유모차에 달린 친구들..
톨로 삐애로들과, 타이티니 친구들, 그리고 개구리아저씨..
그리고 발달에 별로 안좋다는 말에 작은방에 유배당해있는 보행기.. 요로케 더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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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그리고 요세 한참 좋아라 민채가 좋아하는거.. 화장실 발받침과 현관의 신발들--; 저 발판에서는 아예 얼굴깔고 업드려서 티비시청하고 현관에서는 어뭉신발들고 발꼬락 냄새 적응중이다.--;;

저 발판..구입후 한번 빨고 몇달을 버팅기다가 어제 빡빡 빨았고..
저 신발들은 어찌할꼬.. 신발은 신발장에 몽땅 넣고 현관을 빤찔빤찔 소독하고 딱아놔야 하나..ㅜ.ㅜ
하필 요 두곳이 젤루 더티지역인데 주방 싱크대에서 안보이는 사각지대..--;
설거지나 밥하다가 안보인다싶음 십중팔구 여기서 요로고 있다는..
나날이 기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잠시도 한눈을 못판다. 에효~


******************************

음.. 으근 많구나. 고모네 오빠꺼 협찬도 있구 해서..^^
요즘엔 '엠마~엠마' 거리면서 오라는 말귀도 알아듣고..
장난감이나 책을 보고 즐거워 하는걸 보고 있으면
또 또 더 많은걸 사서 쥐고 주고 싶다.
하나하나 가지고 놀면서 웃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이쁘고 기특한지.ㅎ
간신히 물리치고 있는 옷 지름신에 이어..
장난감 지름신을 뫼시게 될까바 조마조마..--;
그럼 아마도..
3살쯤되면 이것저것 사달라는거 많아서 돈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때는 돈없어서 도화지에 그림그려서 종이인형 놀이 해주고 있을지도 모르겠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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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앤잭 & 갭

지르기!! 2008/01/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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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싸랑 쟈니앤잭~ 60%세일에 확 지르다. 역시나 모두모두 맘에 쏘옥 든다.^^ 직구로 100불을 안넘겼더니 관세없이 정확히 일주일만에 페덱스 아저씨가 오셨따아~^^ (지난번에 첨 직구할땐 멋모르고 200불 넘겨서 관세가 4만원돈나왔었다는.--;) 조끼.청바지.반바지.가디건.우주복등~ // 기다리는거 지루해서 걍 직구했구 다행이 관세 안내서 싸게 샀다 싶은데..배송대행하믄 얼마나 하려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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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요고.. 세일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던넘.ㅋ 안에 털이 아주 뽀송뽀송 두툼하다. 올 겨울부터 입힐려고 큼직허니 구입. 거기에 타이즈해서 항아리 반바지나 청바지로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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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수없는 핑크(^^:)가디건과 우주복.. 사실 전에 빨갱이 가디건이 앙고라가 살짝 들어가서 별로다싶었어서 이번에도 이미지 제대로 확인하고 샀는데.. 이거역시 앙고라가 30%..--; 벼룩할까 어쩔까 고민중이다.. // 그리고 역시나 재질에 있어 100%만족하는 우주복. 이번껀 특이하게도 기저귀스넵쪽 빼고는 배넷스타일로 여민다. 이쁘고 특이하긴 하나.. 안에 똑딱이나 머 다른 여밈장치가 없어 쉽게 풀어헤처지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 살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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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만원도 안되는..ㅋㅋㅋ 면패딩가디건이라고 해야 하나~ 얇다란것이 봄까지 입을수 있겠다. 하늘색은 친구아들래미꺼(3-6m) 분홍인 울딸램꺼(6-9m).. 민채꺼는 배넷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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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담날 바로 도착한 GAP..으흐흣(요곤 구매대행으로 2주쯤 걸렸다) 쟈니는 박스에 그리고 그안에 포장지로 덮혀서 이쁘게 왔는데 이건 쥐시장 택배스타일로 회생시꺼먼 봉투가 턱 던져졌다..--; 후드가디건, 실내복, 티, 바디슛, 레깅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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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선물용 테니스원핏~ 이번 구입에서 유일한 세일품목이 아니다.ㅋ 살짝 포장을 풀어보니 이쁘구려~ 욕심이 생기는구료~ㅎㅎ(핑크도 있었는데 색이 썩 맘에 안꽂혀서 민채꺼는 제꼈닼) 사이즈 고민많이 했는데 올 여름에 이쁘게 딱 맞아줬음 좋겠구만.. 속을 살짝 들처보니 반바지가 쏘옥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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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으로 너무나 맘에 쏙드는 품목. 빨갱이 후드자켓!! 지금 외투로 입어도 상관없을만큼 도톰하고 패칭된것이 참 고급스러워 보인다. 사실 정말 기대 안하고 사이즈 있어서 산건데.ㅋㅋ 거기에 봄까지 딱 맞게 입힐려고 산 골지바지.ㅋ 살짝 얇은감이 있긴한데 속에 내복입고 그럼 딱일꺼 같다. 기저귀스넵도 있고.부들부들 편해보인다.. 길이도 딱!! 그런데 딸램씨 분유를 완샷하고 바로 입어서 인지 배가 살짜기 쪼인다.-- 고무줄을 틋어?

지난번에 구매대행 했다가 쌩고생한적이 있어서 맘접고 있었다가.
다시 세일을 겨냥하여 지르시도다!! ㅋ
쟈니앤잭이랑, 갭이랑.. 각 100$정도~
일단 하루차이로 도착해서 한가득 펼치고 나니 어찌나 풍족하고 기분이 좋던지.ㅋ
그리고 옷또한 95%만족!!
쟈니는 거의 정싸이즈고 팔 다리가 길어서 이건 한번 사본 경험상 사이즈 제대로 맞췄는데.
갭은 쟈니에 비해 좀 작게 나온듯..
그래서 몇가지 사이즈 미스가 났다.--;
원체 크게 입히는게 싫어서 지금 딱 맞게 입히고 올 가을 겨울 입힐 생각으로 나눠 산건데.
몇개가.. 지금입기에도 너무너무 작다..--
여.하.튼.!!! 뿌뜻하다.
어뭉은 맨날 츄리닝에 싸구리 티셔츠 차림인데도 말이다. 므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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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엄마의 욕심으로 산 장난감들~ ^^;
6개월 이후부터 사용인데 어뭉은 전부터 느므느므 사주고 싶었다규~

우연히 형님한테 얻게된 vtech 유모차용 핸들..
누르는 버튼도 여러게이고 누름 모양에 맞는 영어와 노래가 나온다.
색감도 원색이 촌스럽지 않게 알록달록 이쁘고..
민채도 좋아라 한다~
그후 인터넷 뒤저보니 은근 많은 vtech 장난감..
다 가져주리랏~!!!!!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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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곤 스스로 움직이는 깜짝볼..
혼자서 막 노래하고 혼자 데굴데굴 굴러다닌다.ㅋ
버튼도 동물모양. 숫자등 다양하다.(운전대보다 훨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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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곤 이야기해주는 영어책 (Phyem & Discover Book)
맨첫장에 오리아줌마을 누름 좌즉 봉에 불이 반짝반짝 들어오면서 까르륵 웃는다.ㅋ
요기서 계속 노래가 나온다. 주황색 스마일 얼굴이 단순한데 나름 귀엽다~
총 4장 8페이지로 되어있는데 각각 다른 그림과 노래가 나온다.
각 페이지마다 움직일수 있는 버튼이 있어 촉감에도 좋을거 같다.
역시 색감이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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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한글책은 하나두 없다. 촉감색이 전부.
민채는 영어부터 시작한다.ㅎㅎㅎ
(아가들은 어릴때부터 한글동화 영어동화를 들려주면 뇌가 두개로 나뉘어 뚤린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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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

지르기!! 2007/11/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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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까뻔쩍 화려한 핑크유모차를 장만하였으나..
너무나도 빨리 찾아온 겨울..
뚜벅이 어뭉이 데리고 나갈곳이라곤 집근처의 병원, 시장, 은행이 전부이지만..
날씨가 추우니 그 마저도 힘들어지고..
그래서 장만한 "제이제이콜 어반 번들미"
아프리카전용 풋머프를 살까.. 지시장용 침낭을 살까 고민하다가..
번들미에 분홍이를 보고는 또 확 꽂혀서..ㅋㅋ
아주 유모차와 셋트를 맞췄다는...
키티 가방고리, 번들미, 카도 받침까지.. 온통 핑크의 물결~~ ^^

토들러용으로 큼직하게 장만 2~3살까지 쓸수 있다고 하고..
겉은 방수기능되고 안은 뽀쏭뽀쏭한게 따땃해 보인다.
울 딸램.. 주말에 내복바람으로 요기에 쏙 들어가서 홈에버 한바퀴 돌아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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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끝

지르기!! 2007/09/21 15:29
날 한번 휘젖고 가신 지름신..
한동안은 좀 물러가 계시옵소서~~
^_______________________^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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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그 사려 했던건데.. 요로코롬 ^^;;
신발신은거 같은 양말 느므 귀엽다~
(청원피스는 좀 오바였나? 쬠만 쬠만~ 더 크믄 입힐 수 있겠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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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 대마왕이신 딸램을 위한 월동준비.
두툼하니 좋다. 이뿌고..^^
역시나 발로 차는데.. 맘껏 차봐라~~ㅋㅋ

** 모두 각각 만원이 안넘는다규~ 우리 지름신은 알뜰한 지름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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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지르기!! 2007/09/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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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의 첫 도장~
드디어 황금돼지의 배를 가를때가 왔다.^^
통장 만들러 가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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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옷

지르기!! 2007/09/13 23:40

카터스 바디슛~!!
모 카페에서 정품 공구 하길래 구입신청하고..
좀 늦어지겠다 싶었는데.. 구매한지 이주일만에 왔다.
사진에서 보는거 보다 면도 좋고 색감도 좋고 이뻐서 4벌 다 맘에 쏙든다~ *^^*
(민채옷이 죄다 핑크라 해서 나름 노랑과 땡땡이 신경써서 고른것임. 나중에 옥이아들한테 물려줄수 있도록..ㅋㅋ- 머 옥이는 핑크든 머든 상관없이 다 물려입힌다 하드만..ㅋ )
3M두벌 6M두벌..
3M은 지금 입으면 딱 좋고.. 6M은 내년까지 입을 수 있겠다.
여하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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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겨울은 이걸로 민채옷 끝.. (과연..-_-;;;)
몇일전 할머니랑 고모가 사준 내의 두벌에..
지난 주말 백화점 갔다가 만원짜리 상품권있어서 산 내의도 있고..
출산전 준비해둔 우주복 두어벌이랑 외출복 세벌도 있고..
이뻐서 지시장에서 산 발달린 우주복도 두벌...
이제 고만 지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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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곤 민채 태어났을때 고모가 사준 이쁜 나시랑 바지가 너무커서 입지 못할꺼 같아..
매장에서 바꾼 쇼콜라 자켓...
역시 핑크. 푸후후후.. 디자인도 이뿌고 색감도 이뿌다..^^
10월쯤 지나서.. 쌀쌀해지면 입을수 있도록... 우리 민채 어여어여 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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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겨놓기

지르기!! 2007/09/05 17:16
저번에 시아버님이 오셨을때 같이 마트가서 기저귀랑 분유랑 왕창 사주셨다.
방 가득 쌓인 기저귀랑 분유를 보니.. 처음 느껴보는 부자인듯한 행복함이.. ㅋㅋ
그리고 한달이 다 되어가던 어느날..  떨어져 가는 분유와 기저귀..
아.. 하루하루가 왠지 불안하다.. -_-;;;
사실 분유 늦게 구매해서 택배가 늦어지는 바람에 샘플로 버틴날도 있었다.--;
여튼 또 그런 불상사가 생기기전에 질렀다.
으흐흣. 뿌듯뿌듯~
또 다시 부자된거 같다.. ^_________________^

아빠 돈 많이 벌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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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채 맘마!!
남양은 달고 고소하다.. 그래서 분유 탈때 엄마가 쬠씩 먹는다. 쁘흐흐흣~
병원에서 일동후디스 -> 조리원에서 산양으로 바꿈(비싸지만 좋다길래.ㅋ) -> 중간에 남양으로 바꿈 (산양이 외국에서는 판매금지라는말에 팔랑귀 엄마~~ 팔랑~팔랑~ㅋ)
아~! 요세 분유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이 돌던데.. (매일)
그러면서 흠짓흠짓 눈길이.. 일본분유로 가는 팔랑엄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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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군과 하기스골드를 썼다.
군은 나름 만족스럽다.
그런데 하기스.. 고무줄이랑 찍찍이가 영 맘에 안든다..-_-
허벅지에 고무줄 자국 쫙 나주시고.. 찍찍이 부근에 살들 쓸려주시고..ㅡㅡ+
그래서 하기스는 이제 버리고 무니망과 메리즈를 새로 맞아 들였다. ^^
민채양 기저귀발진 한번 없이 머든 적응 잘해준다.
담엔 갱끼도 함 사봐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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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꽉꽉!!!!
엄마맘은 부자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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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생아),무니망(S),메리즈(S)
 울 나라 하기스에 비하면 훨 부드럽고 찍찍이도 안까실하고..
가격역시 착해주시고~
왜 아줌마들이 그리 일본 기저귀를 선호하는지..써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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