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두 자구.. 따라서 낮잠자기엔 시간이 아깝고.. 심심하구..
해서 민채 장난감들 정리 함 해봅세~ ㅎ

지유한테서 업어온 쏘서.. 느므 좋아라 한다.^^ 솨솨샥 돌면서 거진 뽑아버릴듯~ ㅋㅋ 얼마전부터 점퍼루인냥 팡팡 거린다.-_-;

한달 대여하구 뛸줄모르던 민채한테 무용지물이였던 요녀석.. 혹시나 싶어 더 연장 그랬더니 이제는 아주 잘뛴다.^^ (더 연장할까나..?)

백일무렵샀던거 사실 아직까지 큰 호응도를 못받고 있는 녀석.. 가끔 주면 10분쯤 가지고 놀고.. 가끔 기어가서 달려있는 장난감들을 만지작 거린다. 저거 잡고 스라고 일부러 세워놨는데..언제 스려나? ^^

첨에 엄청난 호응도를 보여준 터치앤티지.. 이거의 최대단점이 끄기 기능이 없다는거.-- 밤세 띠리링~ 거려서 건전지를 빼놨다. 그리곤 구석에 깔개로 놨는데.. 민채양 한두번씩 똑 들려서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들처서 아래에 머 있는 확인한다.

얼마전 새 식구가 된 부스터.. 신상에 장난감 하나라도 더 쥐어주고 싶어서 요놈을 샀다. 다 좋은데.. 소리가 안난다.-_- 놀이판 띠어서 바닥에 두면 힘쎈 민채양 번쩍 번쩍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한다.ㅋ

롤러코스터.. 누워있을때 옆에두면 까딱까딱 움직이며 놀더만..그리고 앉았을때도 좀 가지고 놀더만.. 기기시작하더니 찬밥신세됬다. --;

근래 민채가 가장 좋아라 하는넘. 파란손잡이를 누르면 빤짝빤짝 효과음과 함께 공이 데구르 굴러 나온다. 신기하게도 몇번 가르처 줬더니 아주 잘 누른다. 기특한것~ 공이 3개뿐이라 아쉽다. 민채는 내리 눌러 빼고 어뭉은 내리 공잡아 넣어주고.. 가끔은 발힘쎈 민채양 발로 뻥 차서 눕혀놓고 공을 뺀다..--;

동물들의 음악회.. 이거이거 아주 좋아한다. 건반으로도 사용되고 동요가 나오게끔도 할수 있고.. 그럼 소리나는데로 동물들이 움직이는데.. 대단한 아구힘으로 마구 쥐어뜯는다.--; 젤루 불쌍한 오리아가씨..조만간 떨어져 나올꺼 같다..--;;

브이텍식구들.. 그중 지금 젤루 좋아라 하는건 저 공.. 앉아서도 잘 가지고 놀고.. 기어다니며 놀다가 저 공에서 소리나면 기어와서 웃는다.ㅋ 소리나는 책은 이유식 할때 부스터위에 책인냥 펼처주면 집중력 있고.. 핸들도 쾅쾅쾅 내리치면서 나오는 음악을 즐긴다.-o-;

애벌래씨.. 코순씨 이후로 민채 친구인데. 그닥..--; 가끔 안아주고 금세 내 던진다. (코순씨는 지금 현재 민채옆에서 낮잠 즐기는중..ㅋㅋ)

민채 목욕친구들.. 스폰지밥친구들은 물총기능이 되고. 아래 꽃개아저씨는 물위에 넣음 드러누워서 빛을 내뿝는다.ㅋ 꽃개아저씨 보다 스폰지밥친구들을 더 못살게 괴롭히는 민채양이다.ㅋ 가끔 배에다 물총싸줌 좋아라 한다.

셀렉타에서 산 사용용도 잘 모를것.ㅋ 유모차에 단 개구리씨랑 같이 산건데 쥐어줌 양손으로 들고 만세 한다.ㅎㅎ 유모차 차양에 집어두면 한손으로 꼭 잡고 있다. ㅋㅋ // 그리고 요술공. 던지면 연두,주황으로 색이 변한다. 고모네서 아빠야가 살짜기 집어온공. 좋아한다.^^ // 키티마라카스. 쥐어주면 북을 친다.ㅋㅋ 흔드는 기능인데 민채는 북채로 아는지..ㅋ 드럼을 사줘여 하나..? 여튼 음악소리도 좋아라 하고 잘 가지고 논다.

민채 책들.. 입큰개구리는 첨엔 시큰둥하다가 요센 호응도 좋다 개구리 혀는 조만간 뜯어져나갈듯 싶고, 악어가 나옴 눈을 질끔 감는다.ㅋㅋ 칙칙폭폭.저거는 병풍처럼 쫙 펼처지고 코를 누르면 소리가 나서 민채가 무지 좋아라한다. 멀리서도 기어온다는. 하트책도 하트가 반짝반짝..^^ 사과가 쿵은 첨엔 무반응이더만 가끔 책을 펼치고'민채야 사과가 쿵'하면 기어온다.ㅋ // 거울달인 저건 코스트코에서 산건데 영어라 아쉽다 했는데 베이비페어에서 보니깐 한글로 된것도 있더군.--; 이것두 민채가 좋아라.. 특히나 거울보고 뽀뽀한다.ㅋ 저 거울판에 맞춰 다른 그림들도 맞춰 볼수 있고 거울 뒷면은 웃는 얼굴.이것도 맞출수 있다 // 헝겁책은 별루 반응 없다. 잠시 집었다 언능 놓아버리구. 그래도 무당벌래는 앉아있을때 좀 가지고 놀았다는..날개만..--; 안에 내용은 본척만척.ㅋ
이외에도 차안 트렁크에서 쉬고있는 유모차에 달린 친구들..
톨로 삐애로들과, 타이티니 친구들, 그리고 개구리아저씨..
그리고 발달에 별로 안좋다는 말에 작은방에 유배당해있는 보행기.. 요로케 더 있네~

아차.. 그리고 요세 한참 좋아라 민채가 좋아하는거.. 화장실 발받침과 현관의 신발들--; 저 발판에서는 아예 얼굴깔고 업드려서 티비시청하고 현관에서는 어뭉신발들고 발꼬락 냄새 적응중이다.--;;
저 발판..구입후 한번 빨고 몇달을 버팅기다가 어제 빡빡 빨았고..
저 신발들은 어찌할꼬.. 신발은 신발장에 몽땅 넣고 현관을 빤찔빤찔 소독하고 딱아놔야 하나..ㅜ.ㅜ
하필 요 두곳이 젤루 더티지역인데 주방 싱크대에서 안보이는 사각지대..--;
설거지나 밥하다가 안보인다싶음 십중팔구 여기서 요로고 있다는..
나날이 기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잠시도 한눈을 못판다. 에효~
******************************
음.. 으근 많구나. 고모네 오빠꺼 협찬도 있구 해서..^^
요즘엔 '엠마~엠마' 거리면서 오라는 말귀도 알아듣고..
장난감이나 책을 보고 즐거워 하는걸 보고 있으면
또 또 더 많은걸 사서 쥐고 주고 싶다.
하나하나 가지고 놀면서 웃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이쁘고 기특한지.ㅎ
간신히 물리치고 있는 옷 지름신에 이어..
장난감 지름신을 뫼시게 될까바 조마조마..--;
그럼 아마도..
3살쯤되면 이것저것 사달라는거 많아서 돈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때는 돈없어서 도화지에 그림그려서 종이인형 놀이 해주고 있을지도 모르겠꾸나~ --;
트랙백 주소 :: http://dsruri.com/tt/trackback/5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도 저 도우 사주고 싶다는..ㅋㅋ
혹시 싸게 파는데 있음 공유해요~~~~~
요즘 몰펀블럭이 유행이라는데 것도 사고싶고,...ㅡㅡ;
환율은 비싸고.....ㅠㅠ...
그래요~ 둘러보다 싼데 있음 공유할께요~ 언니도요.ㅎ
몰펀. 많이들 애기하긴 하던데.
난 이상한 외계생물체 같은거에 더 꽂혀서 안뵈요.ㅋㅋ
그니깐.
환율은 왜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지
장바구니가 맨날 담기놀이만 한다고 승질내요.-_-;;
음...난 환율비싸다고 하고선
중간중간 이베이질도 하고.ㅡㅡ;;.........이달엔 올드에서 살짝, 그리고 타미힐피거에서도 살짝...-_-;
아...달력에 이제 해외쇼핑그만이라고 써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말릴수없는 클릭이란....ㅠㅠ............
* 참고로 타미힐피거 셀할때 한번바요...물건 실해요..ㅋㅋ....
폴로보다 좀더 싸면서 클래식한것이....ㅋㅋ...사이즈는 폴로보다 좀더 작은듯해요...(걸기준)
신랑눈치보여서 -_-;.......블로그에 후기 잘안올려요..ㅋㅋ....
나도 신랑 눈치 보여서 사서 살짝 옷장에 밀어 넣어놓고 하는데.ㅋ
여튼 언니 블로그 뜸해서 잼없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해외쇼핑한거 모았으면 해외여행 한번 갔겠다 싶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