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1/08 피치핑크로 물들이다~ (2)
  2. 2008/12/16 쇼파 커버링 (1)
  3. 2008/03/11 속몽키 (6)
  4. 2007/07/11 배넷 Set (1)
  5. 2007/07/01 웨지감자 (3)
  6. 2007/06/25 흑백 모빌.. (2)
  7. 2007/06/22 배넷저고리 (5)
  8. 2007/04/23 고기주세요~! (6)
  9. 2006/05/16 저녁만찬 (114)
  10. 2006/05/15 피크닉도시락 만들기 (135)
나의 올 겨울 야심작(?) ㅋㅋㅋ

민채의 놀이방에 이어
겨울 스타일의 핑크분위기 완성.ㅎ
거실 커텐과 대방석set 만들었다~

피치핑크칼라에(환타색) 뽈록이 극세사..
아침에 일어나면 커텐에서 빛과 함께 비치는 모습이.. 홍등가 분위다. 크하~--;
분위기 좋고~
보슬보슬 촉감좋고~
그러나..
정전기 짱이라는거..-_-;
피죤듬북담가서 자주 빨아줘야 겠다.

이로써 나의 무시기손바느질이 또 한껀 해냈다~^^



**

12월의 지난해 검정달력이 엔지네..-o-;

보면.. 참 우리 거실 구조.. 희안하다.
다른층집들과는 달리 정면에 있어야 할 거실창 위치가 우리집만 우측에 있다.
음.. 덕분에 민채 환경판을 만들수 있어 좋았지만...
여튼.. 참 특이한 구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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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커버링

made in.. 2008/12/16 23:39

승원이 오빠한테서 물려받은 아가 쇼파..
고모네서 잘 앉아 있는다고 내려 다 주셨다.
사실 민채가 의자 좋아라 해서 하나 사고 싶다 사고 싶다 했었었는데..ㅋㅋㅋ

그러나.. 핑크홀릭인 나..
파란색을 그냥 둘수 없지 않은가.. 호호호~
그래서 또 무식이 손바느질 발동~
대책없이 천을 사고..
자로 재는거 없이 눈대중으로 천을 싹뚝싹뚝 자른후..
무턱대로 손박음질 후 마무리 하고 씌였더니....
삐뚤빼뚤에 살짝 들뜨기도 하고... -o-;;;
그래도 나름 봐줄만 하다..
굴러다니는 리본도 달아주고 나니 여자 의자 삘나지 않는가.. ㅋㅋㅋ
누빔천이라 쿠션감도 살짜기 더 좋아졌고..
혼자서 자화자찬 대 만족... ㅋㅋ


이 천 사면서..
현재 그린빛 거실을 핑크빛으로 만들어 보자고 커텐천도 함께 질러놨다..-o-
거실 커텐이랑 대방석이랑 쿠션이랑 싹~바꾸자는 의지로..
이건 어느세월에 완성되려나~ ㅋㅋ

" 서방.. 나 바느질에 급 불붙었다~ 미싱 하나 사주라~ 살짜기 좋은 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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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몽키

made in.. 2008/03/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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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몽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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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똥글한 나의 눈속으로 빠져들어봐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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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쎅쉬 궁뎅이~ 특히나 꼬리가 예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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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랑 빠방타고 외출도 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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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차~ 나두나두 데리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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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 빼놓고 머 먹는겨?? 엉?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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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나의 전용자리.. 으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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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의 물티슈 케이스는 나의 편한 의자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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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곰순이 어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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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야~ 민채야~ 나 심심해~ 나랑 놀자~응?응?


2천원짜리 수면양말로 만든 속몽키..
짜식~ 나름 귀엽다. 으 ㅎ ㅏ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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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넷 Set

made in.. 2007/07/11 09:52
병아리 베넷저고리와 친구인 녀석들(턱받이, 발싸개, 손싸개)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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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이 완성후 서방님 시험착용샷~
푸하하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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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감자

made in.. 2007/07/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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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이 챙겨준 보약빨이 이제 받는지...
먹고 먹고 먹어도 또 무언가가 먹고 싶다는 우리 서방님..
치킨에.. 팥빙수에.. 치즈 3장..을 해치우고도 또 무언가를 원하는..
 
그래서 만들어본 "웨지감자"
렌지에 3분정도 살짝 익히고,
버터 바르고, 허브솔트랑 파슬리가루 뿌려주고,
오븐에 15분정도 바삭 익히면..
짭짜름함과 고소함이 나름 먹을만 했다..^^
(허브솔트.. 그냥 한번 사봤는데 은근 쓰임이 다양하고 좋네~.. 마늘솔트..도)

이거먹은 시간이 밤 10시쯤이였는데..
12시에 또 라면 한그륵 먹었다..─ ─;;
서방 살 찌는거야 바라는 바 이지만..
덕분에 옆에서 마눌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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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모빌..

made in.. 2007/06/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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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뻘뻘 흘리고,
바늘에 여러군데 찔리고..
솜털때문에 간지러워 샤워 몇번 하고..
그래도 만들고 나면 뿌듯한 울 삼봉양 물건들..
엄마표가 또 하나 늘었다.. ^^

배불뚝이 마눌이 낑낑대며 꼬물딱 꼬물딱 만드고 있는게 안쓰러웠는지..
그냥 사지 왜 고생이냐는 울 서방님...
엄마의 맘은 그런게 아닙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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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넷저고리

made in.. 2007/06/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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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엄마표 삼봉이 배넷저고리..*^^*

출산휴가내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다가
틈틈히 손바느질로 만든 울 삼봉이 옷이다. ^^
노란병아리들이 꼬물꼬물 있는..
울 삼봉이 한테 잘 맞아야 할텐데..^^;



그저께는..
만삭사진도 찍었다..
아빠랑, 엄마랑, 삼봉이랑 세가족..^^
산후조리원에서
만삭사진, 조리원사진, 50일 사진 이렇게 찍어서
12p 앨범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찍었는데..
몰랐는데 사진 보니깐..
삼봉엄마 왕 뚱뗑이다. 으흐흐흣...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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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주세요~!

made in.. 2007/04/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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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길...
오늘 저녁은 머 해먹나 고민하며 들어가던중.
지난주 내내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대충 저녁을 때우게 했던게 맘에 걸려
(라면으로 저녁을 때우기도.ㅋㅋ)
정육점에 들려 불고기용 소고기 한근 장조림용 돼지 안심 한근을 샀다.
고기를 좋아하는 울 서방~
머 아무거나 잘 먹긴 하지만 가끔은 고기반찬을 원하기도 한다.
고기반찬이라고 하믄 아이처럼 좋아라 한다.ㅎㅎㅎ

그런데.. 소불고기는 두어번 했던지라.. 걍 하믄 됐지만..
장조림은 첨 해본거라.. (엄마가 해줄땐 쉬워보이더만..-o-;)
조리는 시간이 은근 걸리더군..-_-;
메추리알도 듬뿍 넣어서 미처 다 조리기도 전에 국물이 없어져
다시 간장양념 넣고 조리고..를 두어번 반복한후..
메추리 알들이 노른자를 다 토해내 걸쭉한 국물이 나오고서야..
겨우 완성.ㅋ

조리과정은 늘 레시피 무시.. 내 멋대로.. 내 입맛대로 식이지만..
완성품은 맛있다고 잘 먹어주는 서방이 있어 행복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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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찬

made in.. 2006/05/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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