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올 겨울 야심작(?) ㅋㅋㅋ민채의 놀이방에 이어
겨울 스타일의 핑크분위기 완성.ㅎ
거실 커텐과 대방석set 만들었다~
피치핑크칼라에(환타색) 뽈록이 극세사..
아침에 일어나면 커텐에서 빛과 함께 비치는 모습이.. 홍등가 분위다. 크하~--;
분위기 좋고~
보슬보슬 촉감좋고~
그러나..
정전기 짱이라는거..-_-;
피죤듬북담가서 자주 빨아줘야 겠다.
이로써 나의 무시기손바느질이 또 한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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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지난해 검정달력이 엔지네..-o-;
보면.. 참 우리 거실 구조.. 희안하다.
다른층집들과는 달리 정면에 있어야 할 거실창 위치가 우리집만 우측에 있다.
음.. 덕분에 민채 환경판을 만들수 있어 좋았지만...
여튼.. 참 특이한 구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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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민채델꼬 이걸 다 언제했데요...대단대단...
난 지유낳고 재봉틀 창고속으로 들어가선 빛을 못보여주고있네요...ㅡㅡ;;
지유가 넘 참견해서 도대체 할수가 없네요...ㅡㅡ;
으흐흐~
얼마전 sk브로드뱅~으로 바꾼게 빛을 발했다 할수 있을만큼 뽀로로 엄청 틀어놓고 했다지요.
민채는 다행이도 "엄마꺼!" "이놈" 이럼 쉽게 포기하고 안달려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