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분류없음 2010/04/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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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차장 이모야가 만들어준 앞치마와 머리두건~
린넨천에.. 어뭉이 좋아하는 레이스가 마구마구 들어가주고..
거기에 숏한 길이가 너무나 맘에 들어요~^^

콧물 질질 흐르는 민채씨..
여름옷 꺼내 입혀 함께 코디해 보니.. 너무 잘 어울려요~
따악! 메이드 복장이예요~^^

 
 
 
 
*어뭉꺼와 함께 커플로 신고 신었으나..
가격의 압박으로 따님꺼만 구입한 헌터레인부츠~
핑크가 너무나 사고 싶었으나 너무 핑크만 있는거 같아 엘로우로~
무게감이 좀 있지만..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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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담임샘과 첨 통화후 처음으로 들은말이..
"민채가 또래보다 많이 작어요...."
으흐흐.. 알아요.. 체구도.. 얼굴도 작다는 사실을....
그...그런데.. 막상 친구들과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왜 이리 짠한 마음일까..-_-;
완전 언니와 동생수준이네.. 헙..
─ ─;;




민채네 '푸른하늘반'과 민채보다 한살 더 어린 '맑은샘물'반 친구들과 함께 하는 특기 시간
코엔코 뮤직시간인가보다.
나름 잘 따라 하고 있나 보다.ㅎㅎㅎ



우리 민채는 똑순이이니깐...
하고싶은말 조리있게 잘 한다고 하고..
밥도 식판 싹싹 긁어서 완샷한다고 하고..
무엇보다 아침에 눈뜨면 어린이집 가야겠다고 나서고..
거기에 벌써 남자친구한테 사랑까지 받고 있으니.. 으흐흐흐..
(반친구가 민채만 졸졸 따라다니고 민채만 보면 안고..
 그래서 선생님이 물어봤더니 우리 민채를 사랑한다고 하더란다.ㅎㅎㅎ
 근데 민채는 사실 자기를 귀찮게 하는걸 딱 싫어라 하는지라..--;
 그래서 선생님이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더니..그 다음날엔 둘이 짝지어서 병원놀이를 하더란다.ㅎㅎㅎㅎ)

우야뜬 어뭉은 민채가 친구들보다 좀 작다는거에.. 절대 걱정 안할꺼다.
우리 민채는 잘 할테니깐~



평소에도 노래 부르길 좋아했지만..
요즘 한창 필 받는 노래는..
2. 미안미안해 (수화인지 율동인지 양손으로 손짓까지하면서... 어린이집에서 배운거다.ㅎ)
2. 탁탁탁..(브라운아이즈걸스의 sign을 탁탁탁이란다..ㅋ)
3. 뽀로로3탄 (마이크 사줬더니 몇날 몇일을 부르시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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