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와 함께 나들이 나갈생각으로 낸 월차..
(한달에 한번씩 월차내서 민채랑 놀러다니기로 다짐한 민채 어뭉)
하필이면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냐...ㅠㅠ
다행이 날씨는 따스해서 유모차 없이 우산들고 외출을 시도했다.
집앞에서 붕어빵 한봉지 사들고 1시간 동안의 긴 지하철을 타고 잠실로 고고~

거리가 참으로 멀지만..
볼거리 놀거리가 많아서 맘에 딱 든곳!
입장료도 3000원으로 아주 만족스럽고
4층 키즈방에는 민채가 좋아하는 자동차와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키즈카페처럼 있어서
놀기에 참 좋은곳~
6시가 다 될때까지 놀던 민채씨..
배가 고프고 피곤했는지..
다른 때와는 달리 가자는 말에 순순히 따라 나오면서 하는말..
"엄마 정말 정말 잼있었지?.. 또 오고싶어~"
그러곤 근처에서 순두부찌개에 밥말아서 한그륵 먹고는 바로 잠들어 버렸다.ㅎ
(한달에 한번씩 월차내서 민채랑 놀러다니기로 다짐한 민채 어뭉)
하필이면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냐...ㅠㅠ
다행이 날씨는 따스해서 유모차 없이 우산들고 외출을 시도했다.
집앞에서 붕어빵 한봉지 사들고 1시간 동안의 긴 지하철을 타고 잠실로 고고~

거리가 참으로 멀지만..
볼거리 놀거리가 많아서 맘에 딱 든곳!
입장료도 3000원으로 아주 만족스럽고
4층 키즈방에는 민채가 좋아하는 자동차와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키즈카페처럼 있어서
놀기에 참 좋은곳~
6시가 다 될때까지 놀던 민채씨..
배가 고프고 피곤했는지..
다른 때와는 달리 가자는 말에 순순히 따라 나오면서 하는말..
"엄마 정말 정말 잼있었지?.. 또 오고싶어~"
그러곤 근처에서 순두부찌개에 밥말아서 한그륵 먹고는 바로 잠들어 버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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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맘덕에 또 좋은데 한군데 알았군요...
담달에 저도 휴가내고 가봐야겠어요~...
예약안하고 가도 되는거에요?.
민채가 이제 제법 아가씨티가 나네요....^^
네~ 예약안해도 되요.
체험,학습할만한것들이 많은데 민채는 아직 장난감과 자동차가 좋을뿐이여서 살짝 아쉬웠네요.
3층에 직접 만드는것도 있는데(추가요금) 민채는 개월수가 모잘라서 못들어갔는데.. 지유는 들어갈수있을듯 해요.
빌딩내 먹거리는 없구요. 대신 먹을꺼 싸가지고 가서 1층 사물함에 넣어두었다가 배고프면 내려와서 먹음 될듯 해요. 테이블도 있거든요...
참.. 시간은 6시에 문닫으니 일찍가는게 좋을듯 해요.^^
와우 멋진엄마에요..
사실 토요일에 저런곳 다닐려면 사람때문에 치이잖아요...더군다나 아직 어린 꼬맹이들은 더더욱..
저도 담에 꼭 가볼랍니다. ^^
그게 직딩엄마를 가진 아이들의 서러움이지요..ㅠㅠ
그래서 월차를 과감히 딸에게 반납하기로 했어요.ㅋ
여기는 정말 강추!강추!해요~ ^^